말선상황에 맞는 말의 선전체 문구

관계·일상 · THREE WAYS TO SAY IT

서운했던 마음을 전하기

상대의 의도를 단정하지 않고 내가 겪은 장면과 느낌을 말하기

같은 뜻, 다른 거리

어느 선이 맞나요?

이름·날짜·상황을 바꿔 쓰세요.

01

부드럽게

관계와 마음을 한 번 더 헤아릴 때

어제 대화할 때 내 말이 중간에 끊겼을 때 조금 서운했어. 네가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닐 거라고 생각해. 다음에는 내 얘기도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어.
02

분명하게

기준과 다음 행동을 짧게 알릴 때

어제 내 말이 반복해서 끊겼을 때 서운했어. 다음 대화에서는 서로 말을 끝까지 들었으면 해.
03

격식 있게

공식적인 상대와 문서에 쓸 때

어제 대화 중 제 말이 여러 차례 끊겨 의견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향후에는 서로의 말을 끝까지 듣고 답하면 좋겠습니다.

왜 이렇게 말하나요?

말의 핵심

'항상', '절대'로 상대를 규정하지 않고 구체적 장면과 바라는 변화를 말해, 방어적 반응을 줄입니다.

빼면 좋은 말

이렇게는 피해 보세요

  • 너는 항상 내 말을 안 듣잖아.
  • 이런 식이면 말할 필요가 없어.